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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15 로그인 
덕성여대 스님 강연 - (May I help you?) 감상문 (7)
no.25 | 훈이아빠 | 2010-11-14 00:56
게을러서 미루기만 하다가 오늘이 다 가기 전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원래, 밤에는 사람이 감상적으로 되기 쉬워 글쓰는 건 삼가는 편입니다.또 어제, 스님으로부터 숙제를 받고도 실천하지 못해서 마음이 좀 캥기지만,그래도얼른 할 일을 마쳐야 맘편하게 잠을 잘 것도 같고...여하튼 스님이 방한하시니 모처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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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 기사
no.24 | 가람지기 | 2010-11-13 18:31
헝가리 원광사, 대웅전 불사 ‘박차’ [크게][작게] 4월 선방 개원에 이어 대웅전-요사채 기공“출-재가 함께하는 유럽 선불교 요람 발원” 기사등록일 [2010년 11월 09일 14:53 화요일] 숭산 스님의 뜻을 이어 헝가리에 ‘세계일화’의 꽃을 피우고 있는 원광사. 4월 개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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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해송홀 청안스님 법문 입니다 (6)
no.23 | 수경 | 2010-11-12 10:17
청안스님 법문(강의) 내용입니다. 장소: 울산대학교 해송홀 일시 : 2010년 11월 10일 (수) 오후4시-오후 5시 45분 통역 : 김예숙 교수님 (춘해보건대학 복지상담과) 주관 : 박태원 교수님(울산대학교 철학과) 청안스님 법문은 항상 먼저 주제를 포함한 핵심법문을 설하시고, 대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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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3)
no.22 | 훈이아빠 | 2010-11-10 08:34
역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잠깐 뉴스를 보니올 가을들어 가장 춥다는, 아직은 깜깜한 새벽입니다.하지만 낮부터는 다행히 추위가 누그러진다는 보도입니다.역 부근에 주차를 하며 보니, 쓰레기 수거차에 매달려 이동하는 청소부 아저씨들은머리며 얼굴, 목을 목도리와 안면 마스크로 단단히 가렸더군요.저같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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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의 외출 (3)
no.21 | 훈이아빠 | 2010-11-04 08:59
날씨가 조금 풀렸습니다.하지만 새벽엔 여전히 싸늘해서 자꾸만 게을러집니다.오늘은 결국 알람 소리에 잠에서 깨고 말았습니다.생체 시계도 배터리가 다 닳았나봅니다.아내랑 애들이 깨지 않게 서둘러 알람 스위치를 끄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여섯시가 조금 넘어 모든 준비 완료하고 면도를 하는 중에 보니우리(?)에 갇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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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가 좁아지는 때 (2)
no.20 | 훈이아빠 | 2010-10-27 10:19
날씨는 쌀쌀해졌지만, 눈이 부시도록 청명한 가을입니다.선글라스를 끼고 운전하며, 들판에서 한창 추수하는 모습을 들여다 봅니다.사람은 보이지 않고 콤바인만 부지런히, 왔다갔다 부산을 떨어댑니다.쓸쓸해지는 들녘처럼, 인간으로서의 설자리가 좁아집니다.등교 시간이라전철 승강장에대학생들이 가득합니다.단풍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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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자취 (2)
no.19 | 훈이아빠 | 2010-10-20 10:27
산부인과나 산후 조리원에서 신생아를 보았을 때,아직 아들 녀석들이 기저귀를 차고 돌아다녔을 때새근새근 잠든 곁에서 가만히 눈을 감고아기 냄새에 행복해 했던 게 언제였나 싶습니다.세상엔 험하고 무시무시한 사람들도 있습니다.하지만 대부분은 선량하고 양심 바른 생각을 하리라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그저 저처럼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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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 海 淨 土 (2)
no.18 | 훈이아빠 | 2010-10-14 11:01
둘째 녀석이 드디어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사준지 석 달 만입니다.혼날까봐 잔뜩 긴장하고 집에 들어오는 녀석을매몰차게 대하지는 않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금휴대폰을 그리워하는 얘기를 슬며시 꺼냅니다.바로 따끔하게 일침을 놓아 입을 열지 못하게 했습니다.비록 자신의 잘못으로 소유의 기쁨을 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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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슬러지 유출 사고 궁금하네요? (1)
no.17 | 가스박사 | 2010-10-09 11:32
헝가리발 뉴스 기사가 궁금증을 더하게 합니다.알루미늄 제련과정에서 나온 슬러지들이 유출이 되어서 마을이 벌겋게 물든 장면을 접했습니다.원광사하고는 좀 거리가 있나요?궁금하네요큰 재앙, 피해가 안되기를...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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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대한다.
no.16 | 훈이아빠 | 2010-10-08 11:45
선선하고 좋은 계절입니다.일할 때도 좋고 쉴 때도 즐겁습니다.가끔씩 황금 들판에 쓰러진 벼들을 보면 안타깝긴 하지만...당사자가 아니라 그 슬픔을 깊이 느끼진 못하겠죠.좋은 계절이지만 평소 궁금했던 '4대강 살리기'에 관한 책을 한 권 보았습니다.정부 측 홍보 자료는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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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과 꿈 (7)
no.15 | 다선 | 2010-09-28 14:41
예전부터 고민거리가 있거나 계속해서 생각나는 것이 있을때면 꿈에서 답을 볼때가 많았다아주 오랜만에 답을 만났다포용하라는... 큰 그림에서 품어안으라는..아침에 일어나 그 뜻을 받아들이니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내앞에 일어나는 일들은 당시는 힘들지만그시기를 지나 관점이 바뀌면내자신이 그만큼 성장해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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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한방차 5
no.14 | 이민정 | 2010-10-07 01:53
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한방차 5가지 아침저녁과 한낮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라 감기나 호흡기 환자가 늘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데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는 건조해지기 쉽다.이럴 때는 따뜻하고 향기 좋은 한방차로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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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편지를 쓰세요~ (1)
no.13 | 훈이아빠 | 2010-09-25 12:12
오후 출근이라 약간의 시간이 있네요.추석 시즌이라 아내랑 아이들은 모두 처갓집에 있고, 혼자서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를 만끽 중입니다.가족의 행복을 바라보는 기분도 좋지만 이렇게, 조촐한 자신과의 만남 또한 쏠쏠한 기쁨입니다.산책도 하고 집안 정리며 청소를 한 후 오랫만에 불교TV를 보았습니다.움직이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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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2010년 가을 도착 (6)
no.12 | 후추가루 | 2010-09-25 11:02
(빨래줄에 고추잠자리) (감...'대봉') (처음 보는 풀벌레) (고추 말리기) (배추호랑나비) (주목 열매) (감) (대추 말리기) (올 김장용 배추) (접사촬영인데 도망가지 않는 멍청한 고추잠자리. 고개만 자꾸 갸우뚱 거린다.)2010년 9월 25일. 경기도 평택시... (캐논 EOS 350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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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선생님을 뵙고 싶은 분, 오세요~
no.11 | 훈이아빠 | 2010-09-19 10:20
새벽엔 잠깐 햇살이 비치길래 운동하러 나갔더니 금새 하늘에서 뭔가가 떨어집니다.혹시 새똥 아냐 싶어 불길한 마음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보니 다행히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여우비처럼,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하는 빗줄기를 피해 집으로 돌아와 잠시 책을 보았습니다.빅뱅과 블랙홀로 유명한 '스티븐 호킹'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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