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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13 로그인 
두통의 의미
no.113 | 훈이아빠 | 2017-05-29 21:31
지난 주말, 오랜만에 스님을 뵈었습니다.손가락으로 세어보니 벌써 7년 인연입니다.전북대병원 강연회에서 처음 뵌 후로 강원도, 예산 등에서종종 뵈었는데 요즘은 뜸했습니다.세월 무상인 듯 저는 오히려 두통만 늘어버렸는데스님은 수행도 열심히 하시고, 포교도 끊임 없으시네요.스쳐간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마음속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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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제 막 가입했습니다.
no.112 | 다나맘 | 2017-05-03 14:32
환영합니다!!앞으로 글도 많이 올려주시고 답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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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8-29 원주 구룡사 템플스테이 (1)
no.111 | ivory | 2016-05-31 05:30
녹음이 점점 진해지는 아주 좋은 5월 날에 청안스님과 함께 하는 템플 스테이에 다녀왔습니다.지난 가을에는 큰딸과 조카들과 왔었지만 올해에는 모두 바빠서 친정 어머니와 함께 왔습니다.최근에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거의 60년간을 늘 누군가를 늘 돌보셨고 특히 지난 5년 동안 친정아버지 간병에 집중하셨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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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원광사 BTN 동영상
no.110 | 다나맘 | 2016-04-05 17:27
https://www.youtube.com/watch?v=6F8K8NFIvqw2008년 btn에서 만들어졌던 '현각스님의 유럽 만행'이란 동영상에서 청안스님과 덕해스님이 나온 장면만 편집해서 링크를 걸었습니다. 거의 10년 전 원광사의 모습이 나옵니다. 임시 선방과 부엌이 만들어졌을 때이고 덕해스님은 아직 광진 행자님이었을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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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좋아함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no.109 | 지혜완성 | 2016-03-07 08:57
안녕하세요우리들은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집착,아집,좋아함으로 살아가지요.사랑과지혜는 이론이나지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닦을 때사랑과행복을 체험 할 수있습니다.사랑은 아무런 댓가도 조건도 없습니다.항상 샘에서 물이나오듯이 늘 배려하고.이해하지요.상대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요상대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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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지식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no.108 | 지혜완성 | 2015-12-30 08:16
안녕하세요"지혜란 무엇인가" 책을 출판하며서...도반님들도 지혜롭게 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지금까지 책이나 구언으로 전해지는 것이 거의 없었지요이번에 누구나 쉽게 볼수 있도록 썼으며 거사님은 이책을 읽고세상의이치를 알아 행복하게 살 수있으며 보살님들은 이책을 않 읽으면평생 후회하므로 지혜를 체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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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7-8 원주 구룡사 템플스테이 (1)
no.107 | ivory | 2015-11-10 08:05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지난 주말 원주 구룡사에서 청안스님과 함께 하는 템플 스테이에 참가했습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한 제 큰딸이 고난했던 고3이 끝난 뒤 자신의 삶에서 여러 가지 경험을 추구하고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화계사에서 뵙던 청안스님을 기억해 내고 스님 법문을 들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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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사 방문 질문입니다~ (1)
no.106 | Danma | 2015-08-26 12:38
어떻게 방문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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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의미 - 구룡사 템플스테이 (2)
no.105 | 훈이아빠 | 2015-05-31 14:21
>> 일찍 귀가한 벌칙으로 리포트 하나 올립니다. 아들과 같은중딩의 입장에서 인터넷 언어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ㅎㅎ << 요즘, 인생에 대한 나의 정의란 ‘그저 목숨이 붙어있으니 사는 것’이다. 특별히, 어떤 목적을 추구하는 건 왠지 억지스레 생각된다. 단, “어떻게 살 것인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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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이아빱니다! (2)
no.104 | 훈이아빠 | 2015-03-22 00:02
변함없이 존재하는 원광사 홈페이지, 반갑습니다.사진으로 뵈는 청안 스님도 예전보다 좀더연륜이 느껴집니다.저는 그동안 뭐그리 바빴던지 거의 1년여 만에 글월 올리게 되었습니다.사실, 업무가 바뀌어 어려움이 좀 있었지요.익숙한 일만 하다가 남 앞에서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처지가 되어보니 장난 아닙니다.한 번 내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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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지혜
no.103 | 김포공부방 | 2015-02-09 23:58
반야심경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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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스님 봉은사 법문들으러 갔던 날_11월3일
no.102 | 플라워 | 2014-11-04 16:31
11월 2일 저녁 불교영어도서관에서의 참선 후에, 스님께서는_"한국과 헝가리에서 우리 모두 수행정진 합시다.그리고 내일 열시 봉은사에서 법문있으니 오세요."봉은사는 겉에서 보기보다 고요하면서 활기찼다.정확히 어느 법당에서 법문있는지 몰라 여기저기 법당을 기웃거렸다.기도 염불하는 사람들만 가득할 뿐 청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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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 향천사 (2)
no.101 | 후추가루 | 2014-10-19 17:03
대표사진, 2014년 10월 18일 ~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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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수덕사
no.100 | 후추가루 | 2014-06-01 10:34
(일심)(법계)(차별성)(경계)(문 열어줄 사람은 누구~???..)(평등성)(연기)2014년 5월31일 ~ 6월1일지도법사 : 청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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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순간 (1)
no.99 | 꼴통 | 2014-02-20 15:31
너의 모든 순간 별에서 온 그대 OST 성시경 이윽고 내가 한눈에 너를 알아봤을 때 모든 건 분명 달라지고 있었어. 내 세상은 널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 니가 숨 쉬면 따스한 바람이 불어와. 니가 웃으면 눈부신 햇살이 비춰. 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 가끔 내 어깨에 가만히 기대주어서 나는 있잖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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