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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99 로그인 
[좋은글소개] 서유기 최종 마무리 == 98~100회 == (1)
no.99 | 훈이아빠 | 2016-10-13 21:31
서유기 최종글쓰기를 하며 새삼 깨닫는 바,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은 역시 어렵습니다.다행히 공공에 대한 약속이, 소원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을 수 있는 고삐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지난했던 몇 년간의 게으름이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다는 홀가분함이 있습니다.대화나 연설과 달리 글이란, 교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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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96, 97회 - 구원외의 보시와 삼장법사의 고초
no.98 | 훈이아빠 | 2016-05-05 12:16
서유기의마지막회가얼마남지않았습니다.기억력이신통찮다보니재독을하는대부분의내용이새로웠음에도"구원외"에관한부분만은지난내용이다시금떠올랐습니다.작자가전하려는바가무척의미깊어서유기전체로보았을때상당히비중있는느낌이듭니다.불교에대해잘은모르지만수행의위상을논할때보시가가장처음을차지했던것같습니다.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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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93~95회 공주로 변신한 옥토끼
no.97 | 훈이아빠 | 2016-03-13 23:11
금쪽같은 주말을 “귀향”, “동주” 두 편의 영화 감상으로 채웠습니다.“귀향”은 개봉 때부터 작정하고 보려했건만 여건상 이제야 볼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동주”는, 약간 미적지근한 선입견과 달리 “귀향” 못잖은 수작이었습니다.좋은 영화를 보고나면...... 소개하고 싶은 마음 한량없지만 직접 보시길,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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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 91,92회 삼장법사, 쇠머리 귀신에게 납치되다
no.96 | 훈이아빠 | 2016-01-24 15:56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뉴스 보도를 보니 저 멀리 중국이나 미국도 혹한이랍니다.저도 어제 저녁엔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전기장판을 틀고 잤습니다.우리 집은 올여름 창틀 공사를 해서인지 아직, 난방을 거의 하지는 않지만 잠잘 때엔 역시 따뜻한 게 좋습니다.그럼, 풍찬노숙을 마다않는 우리 삼장법사 일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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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88~90회 손오공 삼형제, 제자를 받아들이다
no.95 | 훈이아빠 | 2016-01-03 15:32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이곳 인천 지역은 연휴 내내 흐립니다.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건강이 가득한 올해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양반이란 말은 문반과 무반으로 나누어진 조선 시대 국가 공무원 명칭입니다. 주로 무반보다 문반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었던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나라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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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 87회 - 손오공, 봉선군에 비를 내려주다
no.94 | 훈이아빠 | 2015-08-02 12:58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위가 한창, 주말이라 늦잠을 자고 하루를 흐느적거리며 보냅니다.휴일이지만 너무 풀려있는 건 스스로에게 못마땅!과연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후회없는 선택일까.다행히 먹고사는 데 지장 없는 형편이지만 마음은, 여유가 생기면 더 탐욕과 게으름에 빠지려는 것 같습니다.시시각각,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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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 86회 - 남산대왕을 물리치다 (1)
no.93 | 훈이아빠 | 2015-06-10 18:49
메르스 때문에 온나라가 난리입니다.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 전철 속에서 옆자리가 비어있어도 서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죽지 않으려고 대단들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한편, 대비해서 나쁠 건 없을 것도 같습니다.아무튼 TV도 없고 인터넷도 안되는 우리집은 무사태평입니다.보고 듣는 수많은 정보들이 과연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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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정전백수자
no.92 | 후추가루 | 2014-10-19 19:54
향천사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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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 85회 - 손오공, 저팔계를 골탕먹이다 (2)
no.91 | 훈이아빠 | 2014-04-07 10:17
아침 저녁으로는 꽃샘추위가 아직 남아있지만, 이제 봄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벌써 올해도 중반으로 치닫고 있습니다.세월이 참 빠르죠.그간 어떻게 살아왔는지, 기억할 여유도 없이 바쁘게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제가 사는 곳, 현재의 상황이 시끄럽고 복잡해서 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요.누군가에게는 또 지루함,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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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 84회 - 삼장법사 일행, 멸법국에서 상자에 갇히다
no.90 | 훈이아빠 | 2014-02-28 22:56
서유기 초반부에 나왔던 황포요괴(?)가 생각나는 나날입니다.쌀쌀한 겨울이 누그러지는 듯 하더니, 반갑잖은 미세먼지가 떠날 줄을 모르네요.모처럼 쉬는 날, 얼마 남지 않은 봄방학을 즐기고픈 아이들과 야외에서 보내려던 계획들은 모두 취소.집 안에서 뒹굴거리다가 기껏해야 도서관에 가는 것이 우리집 휴일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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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한글 반야심경
no.89 | 후추가루 | 2014-02-26 16:37
♧한글 반야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다섯 가지 쌓임이 모두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괴로움과 재앙을 건너느니라. 사리불이여, 현실(현상, 물질)이 진리와 다르지 않고 진리가 현실(현상, 물질)과 다르지 않으며 현실(현상, 물질)이 곧 진리요 진리가 곧 현실(현상, 물질)이니 느낌과 생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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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원효 이야기
no.88 | 후추가루 | 2014-02-19 16:58
원효의 무애원융과 그 行化 동국대학교 이봉춘 Ⅰ. '不 '의 이미지 Ⅱ. 깨달음과 진속무애원융 Ⅲ. 聖과 俗을 아우르는 행화 Ⅳ. 無碍行化의 현재적 의미 Ⅰ. '不 '의 이미지 원효의 호한하고 심원한 사상과 그 큰 삶의 진폭은 그에 대한 섣부른 이해와 평가를 유보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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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 83회 - 손오공이 요괴의 정체를 밝히다 (1)
no.87 | 훈이아빠 | 2014-01-18 09:23
연말연시라 모두 바쁘시겠죠?저도 그렇습니다. ㅋㅋㅋ사실 연초라는 걸 모를 정도로, 저는 아직 떡국조차 먹지못했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어쨌든 지금은, 겨울의 한복판입니다.기온은 내리락오르락. 춥다가 잠깐 풀리고, 다시 추워지기를 반복합니다.이미 동지를 지나 입춘을 향해 지구는 조금씩 낮시간을 늘려가지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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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서유기 제 82회 ~ 미녀 요괴가 삼장법사를 유혹하다
no.86 | 훈이아빠 | 2013-11-04 13:28
간만에 문을 두드립니다.가을이 절정에 다다른 듯, 동네 여기저기 단풍이 울긋불긋. 멋진 산의 웅장한 기상은 멀기만 하고, 집 근처 작은 야산에 만족하며 삽니다.요즘 전, 배움의 기쁨과 스트레스 사이에서 마음이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뭔가 바쁜 게, 헛생각이 안들어 좋긴 한데이것도 욕심인지 자꾸만 수렁으로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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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소개] 언제나 민생을 염려하노니 - 이정철, 역사비평사 (2)
no.85 | 훈이아빠 | 2013-09-11 10:06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있어 한동안 뜸~했습니다.그물망처럼 얽혀만 가는 바쁜 세상이 뭐 좋은지, 욕심을 좀 부렸는데점점 더 정신적인 여유를 잃어갈까 "선택"에 대해 걱정입니다.어쨌든 앞으로, 컴퓨터와 친해야 하는 업무로 전환될 것 같으니"원광사"를 시뮬레이션 삼아 마음정리 기술을 잘 연마해야겠습니다.석 달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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