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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벌 4
 작성자: 관리자  2010-07-28 14:47
조회 : 3,760  

 

너는 꽃이고 나는 벌이다!

유럽에 한국 불교를 전파하는 청안 스님의 맑고 푸른 불교 이야기, 『꽃과 벌』. 헝가리에서 태어나 삶의 의문이 가득한 20대에 숭산 스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고 출가한 후, 유럽에 한국불교를 알리고 있는 저자의 법문집이다. 삶에 대한 의문을 품고 진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전한다.

이 책은 2005년 겨울, 안거 기간 동안 저자가 화계사에서 불자들을 대상으로 '불교의 이해와 명상 수행'이라는 주제로 펼친 12번의 법문을 담고 있다. 간결하고 명쾌하며, 쉬운 저자의 법문은 불교의 사상과 가르침을 배우려는 초심자는 물론, 불교의 개념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지닌 수행자에게도 깨달음의 길을 가르쳐줬다. 특히 법문이 끝나고 가진 문답 시간에는 삶에 대한 의문 등을 자유롭게 털어놓도록 이끌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실감 있는 비유와 표현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문답하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 불교를 배우고 수행하면서 삶의 지혜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길을 제시한다. 또한 명상으로 자신의 본성을 깨달아 고통에서 자유로워짐으로써, 사람들을 도와주는 삶을 나아가라고 권하고 있다.

☞ 이 책의 앞부분은 한국어로, 뒷부분은 영어로 구성했습니다.



목차

1부 상좌불교
법문 1 부처님 가르침의 기본
우리의 본래 성품을 알고 자유로워지면 나와 중생을 도울 수 있습니다.

법문 2 삶에 대한 세 가지 통찰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깨끗한 것도 더러운 것도 없습니다. '나'라는 것은 없습니다.

법문 3 고통의 원인
아무것도 만들지 않으면 업의 연결고리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법문 4 사성제와 팔정도
모든 중생이 고통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2부 대승불교
법문 5 상호 의존과 불성
모든 것은 서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단지 그러할 뿐입니다.

법문 6 마음이 움직이는 법
마음이 '나'를 만들어냅니다. '나'를 만들어내는 것을 멈추면 고통이 사라집니다.

법문 7 보살의 길
모든 중생이 해탈할 때까지 다음 생에도 돌아오겠다고 서원하는 것이 보살의 길입니다.

법문 8 반야심경
건너가서 부처가 됩시다.

3부 선불교
법문 9 선의 시작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은 언어를 초월한 것입니다.

법문 10 선 수행의 단계
업이 소멸되면 산은 산, 물은 물일 뿐입니다.

그 다음 질문은, "어떻게 도와드릴까요?"입니다.

법문 11 명상법
염불, 절, 화두 수행을 통해 생각 이전의 마음으로 돌아가세요.

법문 12 공안 수행
공안은 일상생활에서

바른 기능, 바른 관계, 바른 상황을 매 순간 유지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의견 4
가스박사
감사합니다.   10-12-20 09:54  답변
박준재
* 비밀글 입니다.   13-09-17 07:56  답변 삭제
박준재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소서!!!   13-09-17 07:58  답변 삭제
끄덕이
좋은 책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12-08 07:30  답변